취업 주소모음 - 채용 공고·기업 리뷰·연봉 정보 사이트

회사 공식 홈페이지가 정확한 공고를 보여 준다면, 취업 사이트는 여러 회사의 공고를 비교하고 현직자 이야기를 듣는 곳입니다. 두 곳을 함께 써야 지원할 회사를 고르고, 연봉과 근무 환경을 가늠하고, 공고의 진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취업 주소모음에는 사람인, 잡코리아, 원티드, 잡플래닛, 캐치, 링커리어 같은 국내 사이트와 LinkedIn, Indeed, Glassdoor 같은 해외 사이트 24곳의 공식 주소를 담았습니다.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원격 근무 사이트도 함께 있어 일하는 방식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아래 목록을 본 뒤 공고를 확인하는 순서와 채용 사칭을 피하는 방법까지 읽어 두면, 지원서를 넣기 전에 한 번 더 걸러 낼 수 있습니다.

국내 취업 공식 사이트 주소모음

국내 취업 사이트는 신입과 경력 공고, 대외활동과 인턴, 개발자 전문, 아르바이트, 프리랜서로 성격이 나뉩니다. 맨 앞 두 곳은 공고 수가 많은 종합 채용 사이트입니다. 이 표에는 사람인, 잡코리아, 점핏, 크몽 등 국내 14곳의 공식 주소가 들어 있고, 회사 이름을 누르거나 오른쪽 열기 버튼을 누르면 새 창으로 열립니다.

해외 취업 공식 사이트 링크모음

해외 사이트는 외국계 기업 지원, 원격 근무, 해외 프리랜서 일감을 찾을 때 씁니다. 대부분 영어 이력서를 기준으로 하고, 국가 필터를 한국으로 두면 국내 외국계 공고만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쪽은 Wellfound, Japan Dev, Levels.fyi, Upwork 등 10곳을 실었습니다.

공고를 찾고 회사 공식 페이지와 대조하는 순서

취업 사이트 공고는 회사가 직접 올린 것도 있고 대행사가 올린 것도 있습니다. 지원 전에 아래 순서로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취업 사이트에서 후보 모으기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서 직무와 지역으로 공고를 넓게 모으고, 마음에 드는 회사는 따로 저장해 둡니다. 개발 직군이라면 원티드나 점핏, 대외활동과 인턴은 링커리어처럼 분야에 맞는 사이트가 더 정확합니다.

  • 회사 홈페이지 채용 메뉴 대조

    저장한 회사의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 같은 공고가 올라와 있는지 확인합니다. 마감일, 근무지, 지원 방법이 다르면 회사 홈페이지에 적힌 내용이 기준입니다.

  • 리뷰와 연봉 정보 확인

    잡플래닛과 캐치, 해외라면 Glassdoor와 Levels.fyi에서 현직자 리뷰와 연봉 범위를 봅니다. 한두 개의 극단적인 후기보다 여러 해에 걸친 흐름을 보는 것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 지원 기록 따로 남기기

    여러 사이트에서 동시에 지원하다 보면 어느 회사에 어떤 서류를 냈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회사 이름, 공식 채용 페이지 주소, 마감일, 제출한 서류를 표로 남겨 두면 면접 연락이 왔을 때 당황하지 않습니다.

취업 사이트가 열리지 않거나 의심스러울 때

공고에 개인 메신저 아이디만 적혀 있거나, 면접 전에 신분증 사본과 통장 정보를 먼저 요구하는 경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택 부업이나 고수익을 내세우며 물품 구매나 교육비 입금을 요구하는 공고도 같은 유형입니다. 의심스러운 공고는 해당 취업 사이트의 신고 기능으로 알려 주세요.

취업 사이트 로그인이 되지 않거나 이력서가 저장되지 않을 때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과 쿠키 차단 설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해외 사이트는 국가에 따라 가입 절차가 다를 수 있고, 일부 기능은 앱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공식 주소가 바뀌었거나 목록의 링크가 열리지 않으면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고쳐 둡니다.

함께 보면 좋은 사이트모음 분야

지원할 회사의 공식 홈페이지는 대기업·그룹사 주소모음과 IT기업 주소모음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자격증과 어학 준비가 필요하다면 교육 주소모음의 강의 사이트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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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주소모음 질문과 답

취업 분야를 찾는 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 네 가지를 골라 답했습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보내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취업 사이트 공고와 회사 홈페이지 공고가 다르면 무엇을 믿어야 하나요?

회사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채용 포털에 적힌 내용이 기준입니다. 취업 사이트 공고는 회사나 대행사가 옮겨 적은 것이라 마감일이나 조건이 늦게 고쳐질 수 있습니다.

원티드와 사람인은 어떻게 다른가요?

사람인은 업종과 직무를 가리지 않는 종합 채용 사이트이고, 원티드는 IT와 스타트업 공고 비중이 높으며 지인 추천과 합격 보상 기능이 있습니다. 직무에 따라 둘을 함께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기업 리뷰는 얼마나 믿을 만한가요?

잡플래닛 같은 리뷰는 현직자와 퇴사자가 직접 쓰지만 개인 경험이라 편차가 큽니다. 리뷰 수가 많은 회사는 전체 흐름을, 적은 회사는 참고 정도로만 보는 편이 좋습니다.

해외 원격 근무 공고는 어디서 찾나요?

Remote OK와 We Work Remotely가 원격 근무 전문 사이트이고, LinkedIn에서도 근무 형태를 원격으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세금과 계약 형태는 지원 전에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